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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별장에서 맞이한 2013 덧글 0 | 조회 12,762 | 2013-01-03 00:00:00
여니엄마  


벌써 또 다른 한해가 가고 새로운 일년이 다가왔네요.

작년 여름에도 송이별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곳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저는 스키나 보드는 타지 못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리조트에 가서 곤도라 타고 구경도 다니고,

또 별장에서 15 정도 걸어가면 있는 국립공원에서 다 같이 가벼운 등산도 하고.



여름이 아니여서 별장 옆의 냇가에서 놀지는 못 했지만 겨울에 가면 리조트에서도 가깝고 이것저것 리조트값부터 장비까지 다 할인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별이 잔뜩 보이는 밤하늘 아래, 바베큐도 맛있게 구워먹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노래방기계로 노래도 잔뜩 부르구요 ㅎ)

웃으시면서 같이 고기를 구워주셨던 사장님 그리고 사모님, 항상 반갑게 따스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과 잘 놀아주던 송이, 이제 다음 여름에 보자!



그럼 다음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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