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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마지막날, 그리고 새해.. 덧글 2 | 조회 12,594 | 2011-01-01 00:00:00
zec  







연말을 사랑하는 친구들과 이곳에서 보내게 되어 영광입니다.

3일동안 많이 웃고, 즐기고, 행복했네요.

눈이 너무 많이와서 이틀동안은 스키장을 코앞에두고도 못갔지만

넓디 넓은 마당에서 눈사람도 많들고 눈싸움도 하면서 사진찍은 추억이

더 새롭고 추억에 남을듯 싶어요.

직접 숯에 고기도 구워주시고 나무장작도 피워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잠시 전기가 나가 당황했었지만;; 놀라지 않게 신경써 주시고 오히려 막간을 이용해

했던 촛불점화가 분위기를 한층 더하며 멋진 연말이 되었네요.

동화속에서만 보던 하얀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면서 맞이했던 아침과

행복으로 잠들던 이틀이 지나고 이제 다시 도시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잊지 못할꺼에요, 또 놀러 올꺼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또 뵐께요^^
 
송이별장  2011-01-14 00:00:00 
낭만적인 밤을 즐기고 가셨네요. 촛불이 참 아름답습니다^^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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